Board Pds Study Photo Star Love Diary Pleasure Baby WebCam
만남: 2003. 4. 6( 2709일 )   결혼: 2005.10.16(1785일 )    나윤 : 2007.11.24 ( 1016일 )

Love(가슴아픈 때론 설레이는...)

 List

2004-08-17 오후 10:00:00에   별아해님이  글을 남겨주셨습니다.  Hit : 953 

Subject :500일.

500일 =  6,000,000 시간 = 360,000,000 분....


우리 함께한지 어언 이렇게나 시간이 흘렀구나.


무던한 성격에 활짝 타오르는 열정이 아니라 그냥 미지근한 온돌마냥 보내온건 아닌지 후회도 들고.


잘해야지 잘해야지 하면서도 항상 맘같지는 않은 것 같아


앞으론 더욱 더 잘해야지 하는 다짐을 해본다.


 


이런날 같이 저녁이라도 먹고 시원한 맥주나 아님 와인이라도 한잔 했음 좋았을 터인디


머얼리 부산에 떨어져 있어 안타깝구만 그랴.


조만간에 올라가게 되면 뒤늦은 500일이지만 그래도 오늘 이 기분 되살리며 함박 웃음 지으며


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 가졌음 좋겠다.


 


지금 이렇게 떨어져 있는 시간이 당장은 많이 힘들겠지만


더욱더 큰 사랑 키워나갈 수 있는 한여름의 땀이라 생각하고 참고 이겨내가자~~


 


그래도 인터넷이 되는 세상이라.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얼굴도 볼 수 있고.


조금이나마 가까이 느낄 수 있어 좋다.


하긴 아무리 그래도.. 바로 옆에서 함께 보고 느끼며 기댈 수 있는 그것과 어찌 비교가 되겠냐마는...


 


항상 함께 해줘 고맙고 요즘들어 더 아저씨 되버린 별아해 옆에 앞으로도 꼬옥 붙어 있기를...


내가 그러하듯이....


List    Reply    New Article     비밀번호:  Edit   Delete  

 글쓴이
한마디

  패스워드
[ Save ]

햇살내가 그러하듯이믄..요즘들어 아줌마가 되었단 말? ㅋㅋㅋ 오늘 넘 고마웠어~항상 고맙지만~ 360,000,000분전 처음 그날처럼 오오래~~곁에서..^^*2004-08-17[E][D]

 

 
 

Powered By Starhunt